>>>> 2009.12.17
OH, MY GOD !!!
나우시카, 그 후로 13년......... 모노노케히메.
모노노케히메, 그 후로 12년... 아바타.
마침내, 헐리웃시스템의 돈GR과 기술력이 '장.인.정.신'보다 더 높은 파고를 만드는 날이 오는구나.
지난 주 (실로 오랜만에 눈물을 흘리며)보았던 '에반겔리온 파' 보다 더 상콤한 충격이라니 !!!!
우선, 익숙한 모습으로 만나기위해 '디지털' 관람을 선택했지만
어우~~ 이거, 다시 3D로 봐얄 것같다.
힘내라 !
하야오 영감, 오토모 가츠히로, 안노 히데야키. 다시 한 번 더 뒤통수를 후려갈겨달라고 !!!!
>>>> 2009.12.22
어라, 뭐지? 이 롤러코스터같은 느낌은?
IMAX 3D는 내 기대 치에 충분치 못했다. 일반-디지털의 퀄리티가 워낙 뛰어났기 때문에 그리고 3D 관람은 처음이라 비교 점이 없기 때문에 안경을 끼고 알록달록한 화면을 보고있는 어색함.......;;; 아직 초보단계인 3D영화와 이미 극강으로 발전한, 그리고 내게 익숙한 film라는 매체를 맞장비교하기는 뭣하지만 여튼 아.바.타.임.에.도. 불구하고 3D는 불편했다. 영화 자체가 가진 힘에 비해 3D-입체감은......... 양념 정도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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